코드 블럭에 툴팁을 띄우고 싶었을 뿐인데
블로그를 시작할 때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은 라이브러리가 있었습니다. 바로 Code Hike라는 코드 블럭 라이브러리인데요. "단순한 코드 블럭 질리지 않나요? 이걸로 코드 블록에 툴팁도 띄우고, 탭도 띄우고, 슬라이드 쇼도 해보세요!"라는 엄청난 라이브러리였습니다. 세상에 누구나 혹할 엄청난 기능 아닌가요? 당연히 안 써볼 수가 없었죠. 그런데 막상 써보니
개발하면서 배운 것들과 경험을 기록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때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은 라이브러리가 있었습니다. 바로 Code Hike라는 코드 블럭 라이브러리인데요. "단순한 코드 블럭 질리지 않나요? 이걸로 코드 블록에 툴팁도 띄우고, 탭도 띄우고, 슬라이드 쇼도 해보세요!"라는 엄청난 라이브러리였습니다. 세상에 누구나 혹할 엄청난 기능 아닌가요? 당연히 안 써볼 수가 없었죠. 그런데 막상 써보니
블로그 개발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Next.js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일단 굴러가게 만들고, 틀린 건 나중에 고치면 되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코드를 쌓아 올렸죠. 그렇게 제 블로그는 어느덧 (제 의도와는 다르게) 아주 𝓓𝔂𝓷𝓪𝓶𝓲𝓬한 사이트가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믿는 구석은 있었습니다. Next.js에는 generateSt
요즘 AI로 개발하는 건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저 역시 블로그 초안부터, 코드 리뷰, 구조 점검까지 개발과 일상을 통틀어 여러 방면에서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모 대란이 발생하면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고 있는데 이게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내 아이디어가 요청 하나면 실제 제품이 되는 것을 보면, 생산자의 가치가 어디로 가느냐와는 별개로 누
이 블로그를 개발하면서 꼭 해보자고 생각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SEO입니다. 그동안 CSR 중심의 프로젝트를 주로 진행해와서, SEO를 본격적으로 설정해볼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블로그를 만들면서, SEO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역할은 무엇인지, 그리고 Next.js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SEO는 Search E
문득 개발 블로그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옛날부터 어렴풋하게 다짐만 해오던 목표이긴 했습니다만, 이렇게 문득 열정이 생긴 건 연말을 맞아 허무하게 한 해를 끝낼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개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던 것은 또 아닙니다. 개발 블로그는 개발자의 덕목이자 로망 아닐까요? 저 역시도 동일한 생각으로 티스토